업데이트: 2026년 8월 12일 Google Drive·Workspace 공식 공유 도움말 기준.
설정 경로: 문서 오른쪽 위 공유 → 오른쪽 위 설정에서 ‘뷰어 및 댓글 작성자에게 다운로드, 인쇄, 복사 옵션 표시’를 끕니다. 편집자의 재공유를 막으려면 편집자가 권한을 변경하고 공유하도록 허용하는 옵션도 끕니다.
30초 점검: 상대방 역할이 뷰어·댓글 작성자인지 확인 → 다운로드·인쇄·복사 허용 해제 → 편집자의 권한 변경·공유 허용 해제 → 일반 액세스를 제한됨으로 설정 → 상위 폴더 권한까지 확인합니다.
실제로 막을 수 있는 것
| 대상 | 제한 가능한 행동 | 조건 |
|---|---|---|
| 뷰어 | 다운로드·인쇄·복사 메뉴 | 파일 소유자가 설정 |
| 댓글 작성자 | 다운로드·인쇄·복사 메뉴 | 파일 소유자가 설정 |
| 편집자 | 권한 변경·다른 사람에게 공유 | 재공유 허용 옵션을 끔 |
| 공개 링크 | 접근 자체 | 일반 액세스를 제한됨으로 변경 |
다운로드·인쇄·복사 제한 방법
- Google Docs, Sheets 또는 Slides 파일을 엽니다.
- 오른쪽 위 공유를 누릅니다.
- 공유 창 오른쪽 위의 설정 아이콘을 누릅니다.
- 뷰어 및 댓글 작성자에게 다운로드, 인쇄, 복사 옵션 표시를 끕니다.
- 공유 대상의 역할이 편집자가 아닌 뷰어 또는 댓글 작성자인지 확인합니다.
왜 사본 만들기 메뉴가 계속 보일까
- 상대방에게 편집자 권한을 줬음
- 설정을 바꾼 파일과 상대방이 연 파일이 다름
- 공유 폴더에서 더 높은 권한을 상속받고 있음
- 게시된 웹페이지나 다른 공개 사본을 보고 있음
- 조직의 공유 정책 또는 파일 유형에 따라 옵션이 다름
편집자의 재공유 막기
같은 설정 창에서 편집자가 권한을 변경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도록 허용하는 옵션을 끌 수 있습니다. 다만 파일이 편집 권한이 있는 공유 폴더에 들어 있다면 사용자가 폴더 자체를 공유해 접근 경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. 개별 파일과 상위 폴더 권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공유 폴더에서는 왜 제한이 풀려 보일까
Google Drive의 파일과 하위 폴더는 상위 폴더 권한을 상속합니다. 상위 폴더에서 편집자 권한을 받은 사용자는 내부 파일 하나에서 권한을 낮추려 해도 기존 접근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. 특정 자료만 더 엄격하게 보호하려면 해당 파일을 별도의 제한된 폴더로 옮기거나 제한된 액세스 폴더를 사용해야 합니다.
주의: 폴더 권한을 낮추면 내부 파일과 하위 폴더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반대로 사용자가 특정 파일에서 별도의 높은 권한을 받았다면 폴더 권한을 낮춘 뒤에도 그 파일의 높은 권한이 남을 수 있으므로 개별 공유 내역도 확인하세요.
뷰어·댓글 작성자·편집자 차이
| 역할 | 본문 변경 | 댓글·제안 | 공유 가능 여부 |
|---|---|---|---|
| 뷰어 | 불가 | 불가 | 직접 공유 불가, 액세스 요청 전달 가능 |
| 댓글 작성자 | 불가 | 가능 | 직접 공유 불가, 액세스 요청 전달 가능 |
| 편집자 | 가능 | 가능 | 소유자가 재공유를 제한하지 않으면 가능 |
공유 만료일은 누구에게 설정할 수 있나
만료일은 모든 개인 Google 계정에서 동일하게 제공되는 기능이 아닙니다. Google 공식 안내상 지원되는 회사·학교 계정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, 폴더 공유 만료는 뷰어 역할에만 제공됩니다.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계정 유형과 조직 관리자의 공유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.
완전한 복사 방지가 불가능한 이유
Google의 공식 제한: Drive 안에서 공유·인쇄·다운로드·복사하는 기능은 제한할 수 있지만 콘텐츠가 다른 방식으로 전달되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.
열람할 수 있는 사람은 화면 캡처, 사진 촬영, 수기 입력, OCR 또는 내용을 기억해 전달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이 기능은 DRM이나 정보유출방지 시스템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의 손쉬운 복사와 다운로드를 줄이는 접근 통제에 가깝습니다.
민감한 문서를 공유할 때 더 해야 할 것
-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대신 특정 계정만 추가
- 편집 권한을 최소화하고 만료 가능한 조직 기능이 있다면 활용
- 상위 폴더와 Google 그룹 권한까지 점검
- 문서에 불필요한 개인정보·원본 식별정보를 넣지 않음
- 보안 수준이 높은 자료는 전용 DLP·문서보안 체계를 사용
- 공유 종료 후 사용자를 제거하고 일반 액세스를 제한됨으로 복구